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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트코인, 예상 부합 PCE에 소폭 반등…비트코인은 보합세

by 빈츠장 2025. 9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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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개인소비지출(PEC)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나타냈다. 비트코인은 보합세를 보였다.

 

27일 오전 5시 20분 이더리움(ETH)은 전일보다 3.44% 상승하며 4,000 달러선을 회복했다. 솔라나(SOL) 역시 1.25% 상승해 200.48달러를 기록했으나, 주간 기준으로는 15.25% 하락해 여전히 조정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. 카르다노(ADA)는 2.38% 상승해 0.7892달러를 나타냈으며, 엑스알피(XRP)는 1.15% 오르며 2.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.

 

비트코인(BTC)은 같은 기간 0.01% 상승에 그치며 10만 9,280달러 부근에서 횡보 중이다.

 

예상치에 부합하는 PCE 지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살아났다.

 

미국 뉴욕증시도 나흘 만에 반등세를 나타냈다. 같은 날 뉴욕증권거래소(NYSE)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.65% 오른 46,247.29를 기록했으며, 스탠더드앤드푸어스(S&P) 500 지수는 0.59% 상승한 6,643.70에 장을 마쳤다. 나스닥종합지수도 0.44% 올라 22,484.07로 마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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